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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육지혜 미니홈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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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삼성화재 소속 프로배구선수 김정훈(28)이 모델 겸 방송인 육지혜(28)와 2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다.
16일 삼성화재 블루팡스에 따르면 김정훈은 오는 20일 오후 2시 역삼동에 위치한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에서 동갑내기 전직 모델 겸 방송인인 육지혜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와 관련 김정훈은 “예쁜 신부를 얻게 되어 무엇보다 기쁘다”며 “이제부터는 한 가정의 가장이 되는 만큼 책임감을 갖고 팀에서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훈은 경기대학교를 졸업한 뒤 2005년에 삼성화재에 입단했다. 신부인 육지혜는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레이싱 모델 출신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한편 김정훈-육지혜 커플은 결혼식 직후 하와이로 5박 7일간의 신혼여행을 다녀올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