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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북남 복근대결, 인민 복근 지윤남 VS 월드컵 복근녀 매력분석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16 18:21:15

[프라임경제]월드컵 응원열풍이 치열한 가운데 오늘 포털 사이트를 달군 핫뉴스는 인민 복근 지윤남과 월드컵 복근녀다.

   
 
   
 

인민 복근은 세계 최강 브라질을 상대로 골을 터뜨린 북한 대표팀의 지윤남(33) 선수. 지윤남은 16일 새벽(한국시간)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조별예선 G조 1차전에서 브라질에 2-0으로 지고 있던 후반 44분 ‘인민 루니’ 정대세의 헤딩 패스를 이어 받아 천금 같은 만회골을 터뜨려 세계를 놀라게 했다. 

화제는 양 팀 선수들이 유니폼을 교환하는 모습에서 중계화면에 잡힌 지윤남 선수의 탄탄한 복근이다. 누리꾼들은 지윤남에게 ‘인민 초콜릿’, ‘지미네이터’ 등의 별명을 붙이며 “전투적인 근육이다” , “노동으로 단련된 근육인가 보다”, “체지방이 0%에 가까울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이와 함께 부상한 인기 검색어가 월드컵 복근녀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등장한 '월드컵 복근녀'는 비의 '널 붙잡을 노래'와 포미닛의 'Huh' 두 종류 동영상이다. 

이 여성은 연습실에서 '널 붙잡을 노래'에 맞춰 붉은 티셔츠를 입고 완벽하게 안무를 소화했으며, 셔츠를 걷어올려 복근을 보여주는 장면은 비의 춤에 버금간다.

'Huh'에서는 같은 여성이 짧은 반바지 차림으로 변신해 '널 붙잡을 노래'와 달리 귀여운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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