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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이, 원조 국민여동생 '재활동'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16 13:44:45

[프라임경제] 16일 오전 MBC '기분좋은 날'에 배우 곽진영이 출연해 오랜 공백기동안의 심경을 고백했다.

   
 

<탤런트 곽진영 사진>

 
탤런트 곽진영은 MBC 주말드라마 '아들과 딸'에서 종말이역으로 안방극장의 국민 여동생으로 자리잡았었다. 그녀는 이후 화보 촬영과 성향 부작용 등으로 화제를 모았었다.

그녀는 "그동안 심한 마음고생을 겪었다"며 "당시 대인기피증으로 고생해 연예계를 은퇴할 생각까지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어머니의 격려어린 한마디가 그녀 속에 있는 짐들을 덜수 있었다"며 "가족이 있었기에 힘든 시절을 이겨낼 수 있었고 아직도 가족이라는 말은 눈시울을 붉히게 만든다"고 전했다.

한편, 탤런트 곽진영은 최근 한중합작 드라마 ‘내 사랑 제주’에 주연으로 출연해 안방극장 복귀를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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