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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전 승리기원 물속 '대한민국'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16 13:26:03

   
 

<부산아쿠아리움 수중응원 현장 사진>

 
[프라임경제] 아르헨티나전을 하루 앞둔 16일, 부산아쿠아리움은 수중 응원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붉은 악마 옷을 입은 아쿠아리스트들은 부산아쿠아리움의 대형 상어수조 속에서 응원카드를 펼쳤다.

부산아쿠아리움에 살고 있는 350여 종 5만여 마리의 물고기들이 힘을 합쳐 대한민국의 승리를 응원하는 컨셉으로 진행된 이 퍼포먼스는 특별히 내일 있을 아르헨티나전의 승리를 기원했다.

그 밖에 부산아쿠아리움은 남아공 월드컵 기간 동안 ‘물고기 월드컵’ 수조도 전시한다.

한편, 7월12일까지 매일 2회 물고기의 먹이로 채운 특수 축구공을 투입, 물고기들의 수중 축구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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