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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케이블 채널 QTV와 프로그램 촬영차 하와이를 방문한 신세경은 ‘스타 신세경’이 아닌 ‘인간 신세경’의 일상적 리얼 라이프를 카메라에 담았다.
‘환상의 섬’ 하와이를 배경으로 한 이번 화보집에서 신세경은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모습을 마음껏 뽐냈다.
제작진은 “여행 속에서 스무살 신세경의 순수함과 열정 그리고 꿈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며 “이번 스페셜 프로그램은 오는 7월 Q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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