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이 오는 6월24일부터 7월1일까지 8일 동안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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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은 매해 신선한 작품과 실험정신으로 가득 찬 영화들을 선보이며 새로운 발전과 도약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매년 무려 700편이 넘는 출품작이 몰리 있는 이번 영화제는 신인감독들이 충무로를 놀라게 하는 작품으로 속속 데뷔하고 있다.
또한 미쟝센 단편영화제의 개막 시기는 여름 영화 시장 최고의 성수기로 국내∙외 초대형 블록버스터들이 개봉하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2008년 ‘관객점유율 4위’, 지난 2009년 ‘관객점유율 3위’, ‘예매 순위 3위’를 기록했었다.
매년 새로움과 다양함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은 올해 새로운 장소와 하루 더 늘어난 일정과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와 행사 등을 기획 중이다.
오는 6월24일부터 7월1일까지 CGV 압구정에서 진행될 제 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은 곧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장르별 본선 진출 상영작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영화제의 첫 발걸음을 시작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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