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12일 남아공 월드컵 그리스전에서 철벽 방어로 네티즌들을 사로잡은 골키퍼 정성룡(25,성남 일화)의 아내 임미정(23)씨에게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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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정씨는 지난 2005년 엘리트 모델룩 코리아 선발대회 1위 출신으로 2006년 미스코리아 경남 진을 차지할 만큼 미모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2일 한국 수문장 정성룡은 한국과 그리스전에서 슈퍼세이브를 선보이는 등 한국의 승리에 큰 기여를 했고 이는 곧 아내 임미정씨의 응원으로 이어졌다.
임미정씨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정성룡을 응원하는 등 활발한 내조활동도 벌이고 있다.
임미정씨는 “정성룡 선수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남은 경기도 선수들 부상 없이 무사히 잘 끝낼 수 있도록 저 또한 열심히 응원하고 기도하겠다.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인사를 했다.
특히 지난 2008년 12월 결혼한 정성룡-임미정 부부는 아르헨티나전이 열리는 17일 아들 ‘사랑이(태명)’의 출산을 앞두고 있어 더욱 의미 경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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