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차두리 선수가 2010 남아공월드컵 그리스전에서 강철 체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달 24일 일본전에 이어 6월12일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 예선인 그리스전에서는 무한질주와 강력한 몸싸움을 보이며 ‘차미네이터’라는 별명을 얻고 있다.
더욱이 최근에는 한 트위터에는 ‘차두리 설계도’라는 그림이 올라와 차두리의 인기를 다시 한번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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