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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 아나, 남아공 ‘굴욕’… 일반인 오인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14 14:15:14

   
 
[프라임경제] SBS 김주희 아나운서가 남아공월드컵에서 ‘일반인’으로 오인 받는 ‘굴욕’을 맛봤다. 김주희 아나운서가 모 매체 기사에서 평범한 미모의 여성으로 그려진 것.

지난 12일 인터넷신문 J사는 포토뉴스 ‘붉은 미녀의 응원’이란 기사에서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과 그리스의 조별리그 첫 경기가 12일 저녁 남아공 포트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펼쳐졌다”며 “경기 전 한 여성팬이 응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문제는 J사가 기사에서 언급된 ‘한 여성팬’으로 김주희 아나운서 사진을 올렸다는 점이다.  

기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미스코리사 진 출신의 김주희 아나운서가 굴욕을 당했다” “김주희 아나운서도 나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이고 간판 아나운서인데 (인터넷신문 보도로) 한순간에 일반인이 됐다”며 재밌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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