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천안함 민·관 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 발표에도 불구하고 신뢰성에 대한 의구심을 제기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참여연대가 천안함 사태 조사 결과의 문제점을 지적한 문건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의장에게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참여연대는 문건에서 연어급 잠수정의 실체를 몇 일간 추적하지 못했다는 점, 어뢰 발사를 감지하지 못한 점 등 모두 8가지 의문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참여연대 측은 이미 이 자료를 의장국인 멕시코와 함께 15개 안보리 이사국 모두에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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