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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의 리더 김현중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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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SS501의 리더 김현중과 구하라, 한승연이 음악중심 일일 MC를 맡았다.
12일 김현중은 MBC ‘쇼!음악중심’에서 소녀시대 유리와 티파니의 빈자리를 대신해 카라의 구하라, 한승연과 함께 스페셜 MC를 맡았다.
'쇼!음악중심'은 지난 5월 말부터 기존 MC였던 소녀시대 유리, 티파니의 3주간 빈자리를 스페셜 MC로 대채했다. 첫 번째는 MC는 원더걸스의 선예, 유빈, 그리고 CN BLUE의 정용화가, 지난주에는 슈퍼주니어의 시원, 은혁과 f(x)의 멤버 크리스탈이 스페셜 MC를 맡았다.
6월12일 방송은 바로 김현중, 한승연, 구하라가 그자리를 이었다.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MC 및 패널로 입담과 진행 실력을 인정받은 한승연과 구하라는 이번 스페셜 MC의 자리가 카라의 일본 진출로 국내 활동이 없는 상황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라, 더욱 설레어 하고 있다.
한편, 6월 12일에는 SS501, 슈퍼 주니어, CNBLUE(씨엔블루), 4minute(포미닛), 다비치, f(x)(에프엑스), 거미, 코요태, MBLAQ(엠블랙), Secret(시크릿), Sistar(시스타), 인피니트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