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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내조의 여왕은?

이연두-김보민-이혜원… 월드컵 응원 나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10 14:43:30

[프라임경제]2010년 남아공 월드컵 개막을 하루 남겨두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연인들도 응원에 나섰다.

특히 김남일 선수의 아내 김보민 KBS 아나운서와 안정환 선수의 아내인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 그리고 김정우 선수의 연인인 연기자 이연두 등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김남일 선수의 배우자인 김보민 아나운서는 미니홈피를 통해 남편 김남일과 아들 서우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고 있으며 안정환의 아내인 이혜원씨 역시 미니홈피를 통해 “당신은 우리의 자랑스런 국가대표”라며 응원했다.

한편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한국은 6월12일 오후 8시30분 그리스와 첫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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