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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 위암·대장암 치료 집중육성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09 11:25:05
[프라임경제] 이화의료원(원장 서현숙)은 이대목동병원의 미래 성장동력 전문화 영역으로 위암, 대장암 분야를 선정하고 향후 집중 육성키로 했다. 이를 위해 다음달초 이대목동병원 내 위암과 대장암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위암·대장암협진센터를 개설한다.

   
 
   
 
위암·대장암협진센터는 외과, 소화기내과, 영상의학과, 혈액종양내과, 방사선종양학과, 병리과 등 분야별 전문 의료진의 협진으로 환자에게 맞는 최적의 치료법을 적용하며, 미세침습수술, 첨단 로봇 수술을 통해 정밀한 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현숙 이화의료원장은 “위암, 대장암 분야가 병원 간 경쟁이 치열한 분야지만 이대여성암전문병원이 개원 1년여 만에 여성암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게 된 경영 노하우를 살려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진료 시스템과 서비스,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승부하겠다”며 “이를 통해 조기 위암, 대장암 치료에 강점을 갖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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