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을 방문한 ING 글로벌 보험 비즈니스 부문 최고책임자(COO)인 톰 맥이너니(Tom Mclnerney)와 ING 아시아 보험부문 CEO인 프랭크 코스터(Frank Koster)가 한국 ING생명 존 와일리(John Wylie) 대표이사 사장과 함께 8일 금융감독원을 방문 했다.
톰 맥이너니는 이번 금감원 방문을 통해 ING 보험 비즈니스의 지역별 전략, 특히 한국에서의 운영 및 성장 전망 등에 대해서 논의하고, 향후 ING 글로벌 보험 비즈니스 부문을 어떻게 운영해 나갈지에 대해서도 공유했다.
금융감독원 방문에 앞서 톰 맥이너니는 ING그룹 보험 비즈니스 경영위원회 (Insurance Management Team) 멤버들과 한국 ING생명의 임직원들을 만나 국내 비즈니스 현황에 대해 보고 받고, 한국에서의 보다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보험 비즈니스 경영위원회의 지속적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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