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3일 청담역 사거리에 오픈한 토탈 뷰티 멀티 플레이스 ‘A to Z’는 론칭행사에서 빽가사진전과 뷰티히스토리전을 개최해 방문객들의 호평을 얻었다. ‘오감(五感)’을 주제로 한 이번 작품전은 오는 9일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A to Z’는 사진전과 행사의 수익금 전액을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하고, 빽가는 ‘다니엘 학교’에 500만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또 매년 ‘A to Z’에서 발생하는 수익금 일부를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할 계획이다.
‘A to Z’ 지하1층과 1층에는 헤어, 메이크업, 스킨케어, 네일케어가 가능한 토탈 뷰티 살롱 벨라아띠(Bellatti)가 위치한다. 2층은 전문 바리스타가 제공하는 커피를 마시면서 셀프 메이크업과 네일케어, 헤어스타일링,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뷰티 커뮤니티 북카페’가 위치한다.
3·5·6층 ‘뷰티아카데미’에서는 헤어, 메이크업, 네일 등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4층은 ‘인턴쉽 살롱’으로 고객들이 무료로 헤어 시술을 받을 수 있는 곳이 될 것이다. 6층은 세미나, 워크샵 공간 및 행사장으로 대관도 가능하다.
‘A to Z’ 이맹숙 부대표는 “뷰티는 더 이상 기능이나 기술이 아니며, 뷰티스타일리스트는 오감 즉 감성을 자극하고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며 “뷰티 분야의 우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 감성, 인성, 기술 교육을 조화롭게 해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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