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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세 "한국이 나이지리아 이긴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07 11:43:44
[프라임경제]북한 축구대표팀 주전 스트라이커 정대세가 나이지리아 공격수를 야생 동물로 비유했다.

북한 국가대표 축구팀은 지난 6일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의 마쿨롱 스타디움에서 열린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에서 1:3으로 아쉽게 패배했다.

정대세는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나이지리아 공격수들의 움직임을 조심해야 한다"며 "신체적으로 야생 동물 같아 경기하기 힘들었다"고 말했다.

정대세는 이어 "팀이 승리하지 않아 골을 넣어도 기쁘지 않다"며 "나이지리아 선수들은 힘과 높이에서 앞섰지만 동작이 늦다"고 한국 국가대표 축구팀에게 조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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