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1990년대 인기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자신의 여성의류 쇼핑몰을 통해 과감하게 비키니 맵시를 자랑했다.
황혜영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해변에서 입을 수 있는 비키니로 화보 같은 멋진 사진을 촬영했다. 푸른 바다와 탁 트인 자연을 배경으로 네티즌들의 눈을 시원하게 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세월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비결이예요. 정말 예뻐요", "S라인 관리하는 비법 좀 가르쳐 주세요", "부럽습니다. 남자친구가 눈을 못 떼네요" 등 잇따라 감탄사를 남발하고 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1994년 그룹 투투 '일과 이분의 일'로 가요계에 데뷔, 대중에게 큰 인기를 한 몸에 받으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또한 드라마 '호텔', '못 말리는 결혼' 등을 통해 연기력을 선보여 다재다능한 연예인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