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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장남 김정남 "천안함? 나는 모릅니다"

 

김현경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07 08:24:27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남인 김정남이 천안함 사건에 대해 짤막하게 말했다.
 
최근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남쪽 기자는 처음 만난다”며 짧게 대화를 나누고 사진 촬영에도 흔쾌히 응한 것.

다만 천안함 사건에 대해 “천안함? 나는 모릅니다. 그만 하시죠”라고 대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그가 입고 있는 옷은 모두 ‘명품’이었으며 현재 마카오 대형 아파트에서 고려항공 스튜어디스 출신 서영라씨와 거주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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