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난 4일 오후 10시경 일어난 충남 태안군 태안읍 남문리 재래시장 화재의 용의자가 검거돼 조사중에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시장 내 상가 건물이 낡고 인화물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3억여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편 경찰은 2일과 3일에도 해당 지역에서 화재가 발생한 사실에 주목, 연쇄 방화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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