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비(정지훈)·이나영, '도망자'로 안방복귀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05 13:07:13

[프라임경제] ‘추노’의 곽정환 PD와 천성일 작가가 다시 한 번 뭉쳐 올 하반기 선보일 ‘도망자’에 정지훈(비)과 이나영이 전격 캐스팅됐다.

   
   
정지훈은 지난 2005년 KBS ‘이 죽일 놈의 사랑’ 이후 5년, 이나영은 지난 2004년 MBC ‘아일랜드’ 이후 6년만에 안방극장에 모습을 드러낸다.

‘도망자’는 한국전쟁 당시 사라진 천문학적 금액이 다시 나타나면서 발생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