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율 5.3% 상황에서 어느 한 쪽도 우세를 점칠 수 없는 가운데, 10시가 넘어서자 점차 한명숙 후보의 굳히기가 점차 강해진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외에도 3위를 달리고 있는 노회찬 진보신당 후보는 3.3%, 지상욱 자유선진당 후보는 1.9%의 득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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