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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만 티아라 전보람 무려 20kg이나 감량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02 08:18:18
[프라임경제]자그마한 티아라 전보람도 뚱뚱한 때가 있었다?

티아라 전보람이 현재보다 무려 20kg이나 몸무게가 불었던 과거가 있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세간을 놀라게 했다.

전보람은 1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 “가수가 되기 전 진로와 관련한 스트레스로 폭식을 했고 결과적으로 살이 20kg이나 불었다"고 토로한 것이다.

   
 
  <사진=SBS 화면 캡처>  
 
전보람은 "당시 미술 공부를 해 진로를 바꾸려고 했으나 아버지(전영록)의 반대에 부닥쳤다. 아버지 말대로 미술 하다가 시집이나 갈 줄 알았다"고 말했다.

전보람은 당시 모습을 "부레옥잠 같았다"고 코믹하게 얘기했다.

결국 전보람은 연예인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머니 이미영을 찾았으며 어머니 이미영은 이에 대해 "엄마 도움이 더 필요할 때 도움을 주지 못해 미안했다"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이후 전보람은 다이어트에 돌입, 20kg이나 감량한 뒤 연예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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