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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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1 14:42:30
[프라임경제]가수 서인영의 스페셜 미니앨범 러블리(LOV-Elly)의 타이틀곡 '사랑이라 쓰고 아픔이라 부른다'가 1일 음원과 뮤직비디오 풀버전이 공개, 마른 앙상해진 몸매가 화제다.
서인영은 그 동안 각종 온라인 포털에서 앨범 재킷 사진과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통해 새로운 헤어스타일과 체중감량으로 화제가 되며 많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에 대해 서인영 측은 "뮤직비디오를 위해 체중을 감량한 것은 맞다"며 "좀 더 성숙하고 음악적으로 발전한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노력했는데 많은 분들에게 관심을 받아 쑥스럽기도 하다"고 말했다.
서인영 측은 또 "원래 뮤직비디오 촬영 당일 날씨가 계속 좋았다가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해 무척 난감해 하고 있었던 상황이었다"며 "비 오는 콘셉트가 없는 내용이었는데 서인영 본인이 곡의 분위기와 잘 맞을 거 같다며 오히려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해 전 스태프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고 에피소드도 전했다.
한편, 이번 타이틀 곡과 함께 공개 된 뮤직비디오는 예전보다 훨씬 성숙해진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