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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쥬, 공항 붕괴 발언 사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01 12:48:54

[프라임경제] 슈퍼주니어의 태국 첫 방문 당시 공항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던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신동, 희철, 규현, 동해는 지난 31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아찔했던 태국 첫 방문기를 소개했다. 

이날 이특은 “태국 첫 방문 당시 팬들이 너무 많이 몰려와 공항이 무너졌다”며 “이제는 태국에 가면 비행기 착륙 후, 따로 사다리를 내려준다”고 말했다. 이어 "안전사고를 대비해 차도 따로 마련해 준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규현은 “사다리 내려준다고?”면서 “그냥 계단이 있다”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규현은 “특별 배려해주는 것은 태국 뿐이다. 중국은 가끔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국위선양 아이돌 특집으로 슈퍼주니어와 원더걸스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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