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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레이디제인 홈페이지 캡처> | ||
힙합그룹 슈프림팀의 멤버 사이먼디(본명 정기석)가 교제사실을 밝혀 화제다.
최근 MBC ‘일요일일요일밤에’의 새 코너 ‘뜨거운 형제들’에 출연, 아바타 소개팅을 진행했던 사이먼디는 출연자의 애프터 신청을 받아내기까지 했지만 사실 2년넘게 열애중인 여자친구가 있는 ‘품절남’이었던 것.
사이먼디의 그녀는 ‘홍대 여신’으로 불리는 ‘레이디 제인’으로 인디 음악계에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으며, 현재 그룹 ‘티라미스’에서 보컬을 맡고 있다.
‘소개팅 킹카’로 유명세를 탄 사이먼디의 여성 팬들은 그의 실제 여자 친구인 레이디제인에게도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레이디제인이 너무 부럽다”, “완전 훈남훈녀 커플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사이먼디는 ‘슈프림팀’이라는 2인조 힙합듀오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9년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남자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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