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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수집광들, 북한 유니폼 입수 열올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5.29 13:43:54

[프라임경제] 남아공 월드컵이 다가오는 가운데, 해외 축구용품 수집가들 사이에서 북한 유니폼 확보전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저명 경제신문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8일 보도를 통해 이같은 가십을 전했다.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 당시에 중국 브랜드 얼커 제품을 입었던 북한은 이후 스페인 기업 아스토레 제품을 채택했다. 그러나 조건이 맞지 않아 후원 계약을 맺지는 못했다. 이에 따라 아디다스 등 유명 브랜드 유니폼을 입는 다른 본선 진출국들은 시중에서 유니폼을 쉽게 구할 수 있지만, 북한 유니폼은 손에 넣는 것이 어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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