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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명문 사립대 스탠포드 대학교는 아시아태평양 연구소 주최로 샌프란시스코 인근 쉐라톤 팰로 앨토에서 ‘포화속으로’의 특별 상영회 및 기자회견을 가졌다.
스콧 폰타스는 이날 “권상우의 반항적인 눈빛과 담배를 무는 장면 등이 너무 인상적이었다”며 “제임스 딘, 장 폴 벨몽도, 알랭 드롱과 같은 배우들과 같은 이미지를 가진 배우다”라고 극찬했다.
권상우는 한국전 당시 학도병의 전시 활약을 그린 이 영화에서 반항적 학도병으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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