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춘천 남이섬으로 소풍을 가던 중학생 1명이 강에 빠진지 4시간여 만에 숨진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26일 오전11시15분경 춘천의 남이섬으로 동급생 80여명과 함께 소풍길에 오른 문 모 군(16세)이 유람선에서 떨어져 변을 당한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당시 유람선 안에 있던 목격자들은 "숨진 문군이 유람선 뒤쪽 난간에 있다가 물에 빠졌다"고 전하고 있으며 경찰은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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