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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효리, 닉쿤, 김준, 이정현 등 가요계 별들이 금발로 무장한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 ||
다가오는 여름의 분위기에 맞춰 금발 등 밝은 컬러의 헤어스타일로 포인트를 주어 드라마틱한 변신을 꾀하는 것이 하나의 컴백 코드로 자리잡았다. 최근 컴백한 연예인들을 중심으로 불고 있는 금발 헤어 열풍을 알아보자.
최근 컴백한 스타들 중 유독 눈에 띄는 것이 바로 금발 헤어 스타일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패셔니스타 이효리가 오렌지빛의 금발 롱헤어에 물결펌을 연출하여 활동적이면서도 특유의 섹시한 매력을 잘 살렸는가 하면, 티멕스 멤버 김준은 기존의 부드러운 꽃남 이미지에서 거친 야생남으로 파격변신을 하기 위해 금발헤어에 언밸런스 커트로 세련되고 섹시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또한 카멜레온 같은 매력의 이정현은 백발에 가까운 금발헤어에 숏커트로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그녀만의 무대를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
특히, 3번째 싱글 앨범으로 돌아온 2PM의 닉쿤은 2:8 가르마에 금발 헤어를 선보여 기존의 미소년 이미지에서 강렬한 남성으로 이미지를 탈바꿈 할 수 있었다.
한편 준오헤어의 상아 원장은 “이효리처럼 오렌지빛이 도는 금발 헤어에 하이라이트를 준다면 밝고 명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고, 이정현처럼 백발에 가까운 컬러는 염색이 아닌 여러 번의 탈색을 통해 얻을 수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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