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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폐의약품 분리수거 동참

 

배경환 기자 | khbae@newsprime.co.kr | 2010.05.19 17:43:33

[프라임경제]계룡건설(명예회장 이인구)이 폐의약품 분리수거 운동을 실시했다.

   
폐의약품 분리수거 운동은 사용하지 않는 의약품들이 생활하수나 일반 쓰레기 등과 함께 처리되는 과정에서 수질 및 토양 환경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한 것으로 이번 행사는 새마을운동 대전광역시 서구지회와 함께 진행됐다.

특히 이날 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가정에서 사용 후 유통기한이 지나 방치되거나 생활쓰레기와 함께 무심코 버려졌던 폐의약품을 모아와 분리수거에 동참했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직원들 모두가 폐의약품에 대한 경각심 갖고 분리수거에 동참해 환경문제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환경의 생각하는 기업으로 모범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룡건설은 앞으로도 매월 1회 폐의약품을 들고 출근하는 날을 지정해 정기적인 폐의약품 분리수거를 통해 지구환경 보존에 앞장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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