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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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7 09:45:52
[프라임경제]로렌츠에듀(대표 김중협 www.lorentzedu.co.kr)가 한국리더십센터 남부교육원(대표 최인태 www.funfunedu.kr)과 손잡고 5 세에서 7세까지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경제리더십 프로그램 “벼리”를 도입했다.
‘벼리와 큰돌’로 많이 알려진 이 프로그램은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고 올바른 리더십과 경제습관의 초석을 다져, 모든 유아들이 꿈을 이루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다양한 놀이와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자기 존중감, 감정 조절능력, 도덕적 성향, 선택에 대한 책임감, 의사결정 능력, 나눔과 기부 등 리더십 함양교육이 실시된다. 또한 기회비용, 한계효용체감,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거래, 저축의 효과 등 생활 경제 마인드와 감각을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하며, 이를 통해 주도적으로 올바른 선택능력을 배양하도록 체계화된 경제리더십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7세 이하의 유아들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어려운 경제용어의 논리적 이해보다 경제감각을 놀이와 활동 속에서 이해하도록 설계돼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자신의 일과를 계획하고 점검할 수 있는 도구인 “날마다 나를 적는 이야기” 의 경우 글자와 문장은 물론 낙서, 그림 등으로도 얼마든지 자신의 선택에 대한 표현을 할 수 있게 개발되었다.
전국의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감각, 표현, 탐구 등 각 영역별로 언어, 논리수학, 자연, 음악, 미술, 창의력 등 어린이 두뇌 개발 프로그램을 포괄적으로 제공하는 로렌츠에듀는 특히 베이비싸인, 폴리엠 등 새로운 기법의 과학적 교육프로그램 도입에 적극적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