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축구선수 박지성이 삼성 ‘두근두근 Tomorrow 캠페인’ 트위터를 통해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에 대한 각오를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 선수는 지난 15일 오후 “내일(16일)은 에콰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 기대감이 점점 커진다. 열심히 하겠다”라고 글을 띄워 최선을 다해 플레이를 한 것을 다짐했다.
박 선수는 트위터를 통해 지난 5일 ‘두근두근 대한민국’ 캠페인의 CF 촬영 현장을 공개한 바 있다. 또 11일에는 대표팀 합류에 대한 트위터 단문 소감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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