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기 온라인게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들이 승부를 조작하고 뒷돈을 챙긴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16일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2부는 스타크래프트 게이머들을 매수해 승부를 조작토록 하고서 불법 사이트에서 거액의 배당금을 챙긴 혐의로 브로커를 구속 기소 혹은 불구속 기소하고, 뒷돈을 받고 승부 조작에 나선 현직 프로게이머 등을 불구속기소 내지 벌금형에 약식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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