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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강지영, "맘껏 먹는 구하라에 질투"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5.07 09:21:15
[프라임경제] 카라 강지영이 같은 팀 멤버 구하라를 질투하는 발언을 내놨다.

   
  <사진=카라 강지영 뮤직비디오 캡쳐>  
 
6일 방송된 Mnet '엠넷 라디오'에서 강지영은 다이어트에 대한 심경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당시 '미스터'라는 곡으로 활동하던 카라는 허리를 드러낸 옷을 입고 활동했고, 이같은 의상 때문에 몸매에 부담을 느낀 강지영은 밥을 먹지 않고 무대에 오르는 등 부담을 느꼈다고 밝혔다. 또한 강지영은 "(구)하라는 찌는 체질이 아니라 다이어트를 하지 않았다"며 "마음 편히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모습에 질투를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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