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투 허벅지란 애칭을 얻은 여배우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신인 배우 이아이가 여군 해병대 특수수색대 요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대한민국1%’(고 조명남 감독, 기억속의 매미 제작)를 통해 ‘전투벅지’라는 색다른 애칭을 얻게 됐다.
이는 ‘대한민국1%’의 주연배우 손병호와 임원희가 이아이에게 붙여준 애칭. 남자 못지않은 근력운동으로 튼튼해진 이아이의 허벅지를 이르는 말이다. 힘든 촬영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불평 한 마디 없이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이아이에게는 제격인 애칭이다.
‘대한민국1%’는 해병대 중에서도 최정예부대인 특수수색대에 최초로 부임한 여부사관 이유미(이아이)와 특수수색대 만년 꼴찌 3팀이 만나 진정한 대한민국1%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영화. 이아이는 첫 영화임에도 주인공으로 등장해 성공적으로 자신의 배역을 소화해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