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양종금증권은 11일 예당온라인(052770)이 고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2만4000원을 제시했다.
예당온라인(舊 이모션)은 지난 2005년 11월 게임전문 개발사인 프리스톤사와의 합병을 통해 주력사업을 웹에이젼시에서 온라인게임 개발 및 서비스업체로 전환했다. 이 회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주력 게임은 '프리스톤테일'과 댄스게임 '오디션'이다.
정우철 연구원은 "댄스게임 '오디션'이 국내, 중국, 대만에서 이미 대성공을 거두고 있다"며 "이 게임의 동시접속자수와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하반기 일본 등 해외시장에서의 성공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정 연구원은 "예당온라인은 '프리스톤테일2' '라쎄로어' '슈로온라인' 등을 자체개발하고 있다"며 "'프리스톤테일2'의 경우
이미 NHN과 국내 채널링 및 일본 수출 계약을, '라쎄로어'는 상하이 Yetime과 계약금 130만달러와 로열티 28%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며 오는 2007년까지 안정적인 성장을 할 것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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