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추병직 건설교통부장관은 제3호 태풍 ‘에위니아’ 대비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7월10일 저녁 6시 한강홍수통제소를 방문, 홍수예보 및 댐 방류 등 태풍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이어 비상근무 중인 한강홍수통제소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태풍이 물러날 때 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수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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