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여성 보컬리스트 길학미가 선배가수 이효리의 격려에 감사의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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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까지만 해도 스타 발굴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에서 이효리는 심사위원이었고, 길학미는 오디션 참가자에 불과했다.
이효리는 이날 자신과 함께 한 무대에 선 길학미에게 열심히 하라는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길학미는 “이효리 선배가 반갑게 맞아주면서 최선을 다하라는 격려에 눈물이 핑돌았다”며 “이효리 선배의 격려가 큰 힘이 됐다”고 감사해했다.
한편 길학미는 지난해 케이블 음악채널 Mnet을 통해 방송된 대국민 스타 발굴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에서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최근에는 미니앨범 ‘Super Soul’을 발표, 현재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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