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탤런트 김태희가 개인과외 받고 싶은 여자연예인 1위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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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307표 중에서 829표(25.1%)를 얻은 김태희는 지적인 이미지와 아름다운 외모까지 겸비해 대표적인 연예계 ‘엄친딸’로 꼽힌다.
2위는 445표(13.5%)를 얻은 탤런트 문근영이 차지했다.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3학년 과정을 마치고 휴학 중인 문근영은 야무진 모습과 성실함이 과외선생님으로써 제격이라는 평이다.
3위는 284표(8.6%)를 얻은 탤런트 한가인이 뽑혔다. 경희대학교 관광경영학과를 졸업한 한가인은 여고시절 KBS ‘도전 골든벨’에 출연해 높은 단계까지 통과한 바 있다.
이 외에 이화여대 수학과를 졸업한 개그맨 곽현화와 일어를 배우고 싶다고 꼽은 가수 윤하, 성균관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한 김혜수, 클래지콰이의 호란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개인과외 받고 싶은 남자연예인은?’이라는 설문조사에서는 가수 겸 탤런트 이승기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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