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결혼준비를 서두르는 예비부부들에게 예인혼수백화점에서 특별한 노하우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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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하반기 예물 추세에 대해 김성철 그레이스 대표는 심플함과 우아함이라고 한다. 점점 갈수록 예물이 간소화가 되어가고 있고 맞벌이 부부가 늘고 있는 만큼 여성의 사회활동이 활발해지고 있기 때문.
즉 예물이 간소화 되면서 양보다는 질적인 가치를 추구하고 있고 특히, 다이아몬드 선택에 있어서 추후에도 상품의 가치를 보장 받을 수 있는 제품으로 선택하고 디자인 역시 평상시에나 일할 때 사용할 수 있게 심플하면서도 격식 있는 자리에도 어울릴 수 있도록 우아함을 잃지 않는 디자인이 대세를 이룰 것이라는 이야기다.
대표적인 전문 신혼여행사 (주)마일리지투어 전홍선 대표 역시 앞으로 호주허니문을 준비하는 신혼부부들에게 CX항공을 타고 홍콩을 경유해(시드니2박/골드코스트2박) 4박6일을 관광하는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호주 퀸즈랜드주의 주도시인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 시드니를 중심으로 구성돼 있으며 호주의 간판이 되는 관광지들이 거의 포함되는 만큼 일정도 알차다.
우선 골드코스트에서 빼놓을 수 없는 테마파크인 드림월드와 무비월드 중 손님이 원하는 곳을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골드코스트 해변을 감상할 수 있는 헬기탑승체험도 가능하다. 문의:514-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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