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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의 부친 마이클 로한의 트위터에는 이날 오전 “딸에게서 에이즈 양성반응이 나왔다”는 글이 게재됐지만 소문이 확산되자 곧 삭제됐다.
부친 마이클 로한은 문제의 트위터 게시글의 작성자가 자신이 아니라면서 “트위터 계정을 해킹 당했다. 해커를 찾아 처벌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부친 마이클 로한이 최근 딸의 마약 복용 혐의를 의심하는 등 부녀간 사이가 극도로 악화된 것을 감안한다면 부친의 자작극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한편, 영국에서 린제이로한의 섹스 비디오를 유료로 공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헐리우드 악동으로 또 한번 뉴스 메이커로 등극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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