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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언론 린제이로한 '에이즈' 감염 '대서 특필'…그러나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4.28 13:34:14

   
 
[프라임경제] 헐리우드 수퍼스타 린제이로한(23)이 에이즈(HIV) 감염설에 휩싸였다고 미국 연예 매체들이 27일(이하 현지시간) 일제히 보도했다.

미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의 부친 마이클 로한의 트위터에는 이날 오전 “딸에게서 에이즈 양성반응이 나왔다”는 글이 게재됐지만 소문이 확산되자 곧 삭제됐다.

부친 마이클 로한은 문제의 트위터 게시글의 작성자가 자신이 아니라면서  “트위터 계정을 해킹 당했다. 해커를 찾아 처벌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부친 마이클 로한이 최근 딸의 마약 복용 혐의를 의심하는 등 부녀간 사이가 극도로 악화된 것을 감안한다면 부친의 자작극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한편, 영국에서 린제이로한의 섹스 비디오를 유료로 공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헐리우드 악동으로 또 한번 뉴스 메이커로 등극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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