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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김중겸 사장, 해외경영 가속화

 

배경환 기자 | khbae@newsprime.co.kr | 2010.04.28 11:19:56

[프라임경제]현대건설 김중겸 사장이 오는 28일부터 5월1일까지 독일, 아프리카 적도기니를 방문해 신사업 진출을 위한 경영활동에 나선다.

   
<현대건설 김중겸 사장 / 현대건설>
김 사장의 이번 출장은 사업구조 고도화와 시장 다변화를 위해 중남미, 독립국가연합(CIS), 동남아시아, 유럽 등을 넘어 아프리카 지역으로까지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 사장은 지난 24~25일에도 중동 카타르 도하를 방문해 플랜트 및 복합화력발전 공사현장들을 둘러본 뒤 카타르 공공사업청장을 만나 사업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4억3000만 달러 규모의 ‘하트 오브 도하(Heart of Doha) 복합개발사업’ 1단계 공사의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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