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이파니 미니홈피 제목 눈길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4.27 17:04:02

   
   
[프라임경제] 모델 이파니가 연극배우로 본격 활동에 나선 가운데, 팬들의 인기를 당부하는 심경을 미니홈피를 통해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이파니는 지난 26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동숭동 한성 아트홀에서 열린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의 제작 보고회에 참석하는 등 활동에 열의를 보이고 있다. 이파니는 최근 미니홈피 표제를 'pani 많이 사랑해 주세요'로 바꾸는 등 이번 작품의 성공 여부에 긴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파니 주연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는 마광수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의 원작 소설을 각색, 무대에 올리는 것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