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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는 지난 26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동숭동 한성 아트홀에서 열린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의 제작 보고회에 참석하는 등 활동에 열의를 보이고 있다. 이파니는 최근 미니홈피 표제를 'pani 많이 사랑해 주세요'로 바꾸는 등 이번 작품의 성공 여부에 긴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파니 주연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는 마광수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의 원작 소설을 각색, 무대에 올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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