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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플리트, ‘사내 세미나’ 활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4.27 10:06:03
[프라임경제]유플리트(대표 최근화)는 실무자와 임원이 참석하는 사내 세미나를 매달 정기적으로 개최한다.
사내 세미나는 최근 IT 비즈니스 관련 정보 및 트랜드에 관해 이해하고,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다. 또한, 사례 연구(Case Study)를 통해 여러 가지 특별한 사례들을 살펴 봄으로써 좋은 프로젝트를 만들기 위한 기반이 되고 있다.

특히, 웹 프로젝트에서 나타나는 여러 가지 문제점과 대응방안을 실제 그 문제를 해결한 담당자가 직접 발표하고 동료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는 장이 되고 있다. 이로써 업무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부서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여 주고 있다.

또한, 유플리티는 모든 직원들을 대상으로 영어 실력 향상을 돕기 위해, 매주 목요일 1시간씩 외국인 영어 강사를 초빙하여 말하기와 듣기 강좌를 실시한다. 영어 수업 내용은 비즈니스 회화의 다양한 활용 방법과 외국 문화에 대한 소개 및 이해에 초점을 맞춰 진행한다.

유플리트 최근화 대표는 “사내 세미나가 프로젝트 기간을 크게 단축하고, 신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내 세미나를 더욱 활성화시키고, 영어수업과 같은 업무 향상에 도움이 되는 복지 부분에 더욱 신경을 쓸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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