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새만금 방조제가 착공 19년 만에 완공된다.
새만금 방조제는 전북 군산 비응도와 부안군 변산반도를 잇는 초대형 방조제다. 총연장길이가 33.9km에 달해 세계에서 가장 긴 방조제다.
새만금 방조제 도로는 준공식이 끝난 뒤 27일 오후 4시부터 일반 차량도 통행할 수 있다. 27일부터 5월 6일까지 열흘간은 개통을 기념, 새만금 깃발 축제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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