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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진운-니콜 삼각관계? 진운 “더이상 친구는 싫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4.24 12:08:41
[프라임경제] MC몽과 하하가 7년 만에 의기투합해서 주목을 받고 있는 SBS 하하몽쇼가 두 번째 코너를 공개했다.

코너 제목은 ‘엄마가 부탁해’로 한창 엄마가 필요할 나이에 오랜 숙소생활로 지쳐있는 아이돌에게 실제 어머니의 부탁을 받고 MC들이 선사해주는 일일 엄마 출장 서비스.

   
 
   
 
이날 2AM 숙소로 출동한 구하라는 실제로 2AM의 진운의 91년생 동갑내기로 하라는 친구인 진운이의 방에 특별히 호기심을 보이며 진운과 친한 니콜에게 묘한 질투심을 느껴 주위의 놀림을 받았다.

특히 2AM의 진운이 절친으로 알려진 카라의 니콜에게 “더 이상 친구는 싫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1일 엄마가 되어 2AM을 돌봐주러 간 MC몽은 녹화 도중 카라의 구하라와 2AM의 진운이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연출한다며 둘의 사이를 의심하자, 구하라는 “나는 그냥 친한 친구일 뿐이다. 진운이는 니콜과 더 친하다”며 질투에 가까운 변명을 했다고.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은 니콜의 반응은 오는 24일 토요일 오후 5시 5분 SBS 하하몽쇼 엄마가 부탁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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