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한류 연예문화 종합지 <리얼코리아> 창간식에 참석한 이채영은 <리얼코리아>의 발행인인 정한용과 남다른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현재 이채영은 탤런트 정한용이 회장직을 맡고 있는 (주)디비씨홀딩스 소속 연기자인데다 정한용 회장의 연기 조언 등으로 좋은 선후배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KBS 스타골든벨 MC로 활약하고 있는 이채영이 영화와 예능,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연기자 이채영은 SBS 드라마 ‘아내가 돌아왔다’ 종영 이후 잠깐의 휴식도 취할 여유도 없이 영화와 리얼리티 프로그램 촬영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해낼 예정이다.
이 뿐만 아니라 현재 명문 프로야구단 SK 와이번스의 와이번스 걸을 맡아, SK 홈구장인 인천문학경기장도 꾸준히 찾을 계획이다.
드라마와 예능, 광고 모델로서 여자 스타의 계보를 이을 이채영은 호기심이 많은 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호기심을 갖는 분야에는 몰두하는 성향이 강해, 게으름을 피울 겨를이 없다고 한다. 이채영이 다소 무리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웃을 수 있는 이유다.
이에 대해 이채영은 “20대에는 무엇이든 부딪혀 보고 싶다”면서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 때문에 이것저것 도전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채영의 연기력과 방송 감각, 그리고 드라마, 광고에서 보여주는 팔색조 매력으로, 앞으로 방송과 영화계를 종횡무진 누빌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