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각 유통업계가 휴가철 맞이 이벤트로 바캉스 용품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이때문에 꼭 필요한 휴가용품을 새로 구입하지 않아도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더페이스샵은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서머 플라워'이벤트를 진행한다. 전국 420개 매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비치 슬리퍼를, 3만원 이상은 비치 배트, 5만원 이상은 비치 타월을 증정한다.
의류업체인 헤드는 오는 31일까지 전국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비치백을 증정하며 EXR은 오는 17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7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비치타월, 15만원은 비치백과 비치타월을 선물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디지털 카메라 올림푸스는 오는 17일부터 8월 15일까지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클럽메드 푸켓 여행권, 레이밴 선글라스, 여성 수영복, 아이스박스 등의 비치용품 증정행사를 벌인다.
롯데백화점도 부산, 광주 등 10개 지점에서 오는 9일까지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500명을 추첨, 휴가비 100만원에서 10원까지 제공한다.
뉴코아아울렛은 오는 12일까지 뉴코아아울렛 숙박권을 여의도 렉싱텀호텔, 강원도 오대산 호텔, 설악선 켄싱턴호텔 등과 교환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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