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팬텀(025460)은 김준범 대표이사가 물러나고 이장혁 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에 대해 팬텀 측은 "엔터테인먼트 사업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임 이장혁 대표이사는 우성시네마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팬텀 상근이사로 재직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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