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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혜인 미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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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배구선수 박철우(현대캐피탈)의 여자친구인 신혜인의 미모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19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 7차전에서 그녀의 모습이 잡혔기 때문.
삼성화재의 신치용 감독의 딸이기도 한 그녀는 프로농구선수 출신답게 큰 키에 늘씬한 몸매를 지녔다. 또한 평소 화장을 안한 ‘쌩얼’로도 타고난 피부를 자랑해 부러움을 사고 있다.
1985년 6월 생인 신혜인은 지난 2003년 신세계 쿨캣 여자농구단에 입단했지만 건강과 학업상의 이유로 코트를 떠났다. 현재 농구 해설가로도 활동 중이다.
한편, 신혜인의 싸이월드는 20일 오후 3시50분 현재 1만85명의 방문자를 기록했다.